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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학 정신
‘화합’의 정신에 바탕을 둔 인간교육

聖德學園(세이토쿠학원)은 1933년 예의와 도덕을 가르치는 ‘인간교육’을 실현하고자, 聖德太子(쇼토쿠타이시)의 ‘화합’의 정신을 건학이념으로 창립되었습니다. ‘화합’의 정신에는 한 인간으로서 그리고 미래의 훌륭한 어머니로서 갖추어야 할 도덕과 예의, 타인에 대한 배려심을 겸비한 여성을 양성한다는 정신이 담겨 있습니다. 창립 이래 본 학원은 보다 풍요로운 인간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그 기반인 가정교육에 중심을 두고, 사회적 약자인 여성과 어린이 교육에 전념해 왔습니다. 이 정신은 어느 시대나 변치 않고, 특히 오늘날처럼 가정교육, 예의, 도덕 등 일상생활에서 부모로부터 특히 어머니를 통해 자녀들에게 계승되어야 할 교육이 사라져 가고 있는 이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를 담당할 ‘여성교육’ ‘인간교육’이 무엇보다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또한 근래에는 ‘화합’의 정신이 일본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보편적 사고라는 신념하에, 해외 유학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본 학원의 풍족한 교육환경은, 훌륭한 여성으로 성장하도록 따뜻하게 지켜보고 지원하며, 진정한 리더십과 ‘화합’의 정신을 함양시켜 줄 것입니다. 폭넓은 지식 및 기술과 더불어 풍부한 인간성을 육성하고, 좋은 어머니이자 여성이기에 가능한 배려심 깊은 자립된 사회인으로서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길 염원합니다.

聖德太子와 ‘화합’의 정신

聖德太子는 정치ㆍ문화 양면에서 일본의 기초를 구축한 인물입니다. 서기 604년에 제정한 17조 헌법을 통해 ‘화합’의 정신이야말로 중요하며 도덕심 함양의 근본이라고 하고 당시의 정치가와 관료가 지켜야 할 소양을 천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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